2012/01/15 20:55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잉여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어찌저찌 한 달치 생활비를 월초에 다 쓰고 난 거지야 하면서 쓰러져 콘티를 짜고 있습니다!
에또, 내일까지 해야하는 콘티가 대략 20페이지 정도 남아있지만 괜찮습니다!
음, 그리고 동인지가 2월에 나올 거예요. 건담 온리전에 AU엔솔 나옵니다!
홈페이지는 여기. 날짜에 여유가 있어서 아직은 정보가 없습니다. 20일쯤 되면 샘플이 올라오면서 예약이 개시될 거예요.

음, 그 외에 뭔가 말을 하자면, 웹툰을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포털 여러군데에 한꺼번에 올릴 수 있도록 좀 잘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엔 원본을 잃지 않도록 파이팅!!

 어떻게든 잘 해보겠습니다!!!


어떻게든 잘 되겠지...


아, 그리고 저는 페제 아직 좋아합니다. 금언 좋아합니다. 몹시 좋아합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찔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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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ly
2011/12/29 23:12


벌써 많이들 했겠지만 그렇다고 나더러 하지 말란 법은 없지!!!!

그래서 해봤습니다. 슈퍼쿵푸.


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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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ly
2011/12/26 22:58
사실은 24일날 펑크가 났었습니다! 사실 오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공지를 하지 않았었는데, 혹시라도 오셨던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펑크가 났었습니다.
그래도 신부님은 아주 귀엽습니다. 매우 귀엽습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에, 펑크는 나긴 했지만 잠시 부스에 가서 공구한 디스플레이도 가져오고 말입니다.. 현수막은 아주 잘 나왔습니다. 여태까지 한 디스플레이 중에 최고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림이 비루하지만 디스는 제 손을 탄 것 치곤 아주 잘 나온 편입니다.
에, 이상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일상에서 뭔가 소재를 가져온다면 어떤 소재가 좋을까요? 생각해보면 저는 어떤 의미에서는 상당히 금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딱히 소재가 없습니다. 일생 소재를 잘 쓰는 분들이 굉장하다는 생각을 해요.
일상에서의 소재란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 D
저도 언젠간 할 수 있겠죠! 일상의 소재! "브라우니가 먹고싶어!"라고 생각하면서 행동으로 옮기는 데까지 2주가량 걸리는 그런 것 말고요.. 뭐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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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ly
2011/12/22 22:40


이런 표지로 나갑니다. 금언 19금 개그본입니다.

원래는 전혀 다른 컨셉에서 시작을 했는데 이건 뭐 보물이라도 뿌려야 할 것 같은 간지... 하지만 내용상 보석이나 돈을 뿌리는 게 아니라 바*브레*터를 뿌립니다. 표지에 그릴 건 못 되네요... 디스플레이에도 그렇고...

원래의 길찡의 컨셉은 "언봉, 너로 정했다!"의 손가락질이었는데 그게 뭐... 어찌 그리다보니까... 어? 어어? 하다가...
뭐 어쨌거나 의불이라도 그림이 없는 것보단 낫겠지 싶어서 그냥 이걸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내용이 완성되지도 않았고...

대충 12p 정도의 막 그리는 카피북 되겠습니다. 
미자는 못 사는 책입니다.
개그본입니다.

원고는 아직 하고 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 'ㅂ'/


뭐 어떻게든 되지 않겠어요... 어떻게든.




요즘 참 언봉씌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문제예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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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ly
2011/12/19 21:39
12월 코믹 페제로 나갑니다. 
3관 I열 41번 잉여발자국.
토요일에만 있습니다. 'ㅂ'/


근데 디스플레이 어쩌징...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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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ly